현장 노트
애플리케이션 사용 분석을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질문과 짧은 기록을 모읍니다.
세션 사이에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만 골랐습니다. 유행하는 방법론 소개보다, 부산 책상 위에서 실제로 고친 문장과 표에 가깝습니다.
표 아래 한 줄은 숫자를 작게 보이려는 장치가 아니라, 이번 달에 포함하지 않은 행동을 밝히는 경계입니다.
사용 흐름 워크숍에서 초시계보다 먼저 적는 것은, 참가자가 화면 앞에서 멈춘 말과 다시 읽은 문구입니다.
‘활성 사용자’ 대신 ‘주간 과업을 끝낸 사람’처럼 행동 단위로 이름을 바꾸면 설명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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